부자의 재태크 습관 - 종잣돈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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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칼럼

부자의 재태크 습관 - 종잣돈을 만들어라

by 미덕 의 2022.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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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 있는 재테크 정보는 종잣돈을 보유한 사람들을 위한 정보입니다. 자산의 30%는 해외에 투자하고 30%는 채권, 나머지 10%는 위험 자산에 투자하라는 포트폴리오는 100만원을 운용하기 위한 재테크 정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1억 원, 또는 10억 원의 자산이 있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진 포트폴리오입니다. 사람들은 아직 돈을 모으지도 않았는데 금융기관이나 기업은 하나같이 모은 돈을 굴리는 법만 가르쳐 줍니다. 고객의 돈을 모아야 수수료를 받으니까요?

 

 

종잣돈을 마련하는 것은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지자 그 가능성을 시험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종잣돈도 없는데 무슨 재태크야' 하고 체념해 버리면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소득에서 세금, 연금, 보험료 등 고정 지출을 제한 다음 나머지 돈을 어떻게 굴릴까를 고민합니다. 그러나 부자는 투자를 하기 위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돈을 모읍니다.

 

 

부자들은 돈을 굴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30평대 아파트에서 20평대로 이사를 가더라도 돈을 만듭니다. 자동차가 있으면 없애거나, 큰 차에서 작은 차로 옮겨 탑니다. 이들은 대출만 해도 이자가 더 적은 쪽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데 왜 그런 건 알아보지 않느냐고 핀잔을 주기도 합니다. 

 

 

저축 금액, 종잣돈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종잣돈을 마련했다면 부자는 소액이라도 투자에 도전합니다. '1,000만 원이 필요하다' 고 하면 우리는 실제로 1,000만 원을 준비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꼬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간을 고려한 투자를 의식하면, 1000만 원보다 덜 준비해도 됩니다. 시간을 자산으로 두고 계획적으로 저축한다면 투자는 미래를 안정적으로 지탱해 주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책 :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        지은이 : 명정선     출 : 한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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